
신한대 간호학과 일반편입 학사편입 영어 준비없이 합격 전략
목차
신한대 간호학과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큰 고민은 일반편입과 학사편입 중 어떤 전형을 선택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모집인원만 봐도 일반편입 4명에 학사편입 25명으로 6배 이상 차이가 나는데, 과연 숫자가 많다고 합격이 쉬운 것일까?
실제로 23:1과 5.56:1이라는 경쟁률 수치만 보면 학사편입이 더 유리해 보이지만, 진짜 합격 난이도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선배들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두 전형의 진실과 실질적인 준비 전략을 파헤쳐보자.
4명 vs 25명, 전형별 TO 차이
숫자만 보면 학사편입의 기회가 압도적으로 많아 보이지만, 이 차이에는 정부 정책이 숨어있다. 의료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2023년부터 간호학과 학사편입 정원을 3배로 늘렸기 때문이다.
전형명 | 모집인원 | 주요 지원자격 |
---|---|---|
일반편입학 | 4명 | 2년 수료(65학점) 이상, 전공 제한 없음 |
학사편입학 | 25명 |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
의료인력 전문학사 | 9명 | 간호사 등 의료인력 양성 3년제 졸업자 |
주목할 점은 일반편입도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모집요강에 따르면 “전적 대학 출신계열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TO가 4명에 불과해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전문대 출신도 학사편입 도전 가능?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지원자격은 전형별로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
일반편입
- 4년제 대학 2학년(4학기) 수료, 65학점 이상 취득자
- 2·3년제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 학점은행제 전문학사 이상 학위 취득자(70학점 이상)
- 전적 대학 출신계열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
학사편입
-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로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
- 전공 제한 없음
의료인력 전문학사 소지자 자격 조건
- 간호사·임상병리사·방사선사·치과기공사·치과위생사 양성 관련학과 3년제 전문학사 학위 소지(예정)자
- 4학년으로 편입 가능 (다른 전형은 2학년)
“전적대 성적 60% + 면접 40%” 실제 합격생들이 말하는 준비 전략
영어 시험이 없는 대신 면접 비중이 상당히 높다는 특징이 있다.
전적대학 성적 관리 전략
합격생들의 후기를 종합하면 평균 90점대 초반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한 합격생은 “2학년 2학기 4.06(백분위 92.41), 2학년 1학기 4.18(백분위 93.68)”의 성적으로 “정말 보잘 것 없는 스펙”이라고 겸손하게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학점은행제를 활용한 준비생들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 “담당 멘토 선생님이 있어서 쌤이 주시는 노하우 활용하고 따로 공부도 좀 더 열심히 했더니 생각보다 수월하게 점수 올렸다”는 후기가 이를 뒷받침한다.
면접 준비 핵심 포인트
면접은 지원동기와 전공적합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면접위원 2명이 수험생 1명을 3분 내외로 평가하는 구술면접 방식이다.
Q: 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과 그 이유는?
A: 합격생들은 “비판적 사고와 판단력”을 핵심 자질로 꼽으며 구체적 사례와 함께 답변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 합격생은 “병원 실습과 면접 준비를 병행했는데, 실습과 면접준비를 병행한 것이 면접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며 실무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리하면서
신한대학교 간호학과 편입의 핵심은 전형별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일반편입은 TO가 적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학사편입은 TO는 많지만 높은 학점을 가진 지원자들과 경쟁해야 한다.
영어 시험 부담이 없는 대신 전적대학 성적과 면접 준비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다. 본인의 학력 배경과 준비 상황을 고려해 최적의 전형을 선택하고, 90점대 이상의 성적 확보와 체계적인 면접 준비를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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